(5) 북 보니 브레 거리 214번지(214 North Bonnie Brae Street) 리차드와 룻 에즈베리 부부(Richard and Ruth Asbery)도 시무어의 태도와 현존의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. 그들은 북 보니 브레 거리 214번지에 있는 그들의 집으로 거처를 옮겨 정기적인 기도회들을 시작하자고 시무어에게 제안했다. 시무어는 그 제안을 받아들였고, 2월과 3월 동안 소수가 참여하는 한 기도회를 이끌었다. 그들은 크게 결심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구했다. 그런데 영적 열정은 절정으로 치닫다가 다시 사라지는 듯했다. 백인 방문자들은 가끔 그 기도회에 참석하기도 했다. 오랫동안 7번가와 스프링가가 만나는 곳에 있던 은행에서 건물 관리인으로 일했던 에드 리(Ed Lee)는 지하실로..